소통의창

On 별빛야행 with 시식공감

On 별빛야행 with 시식공감
작성자
박영희 박영희
작성일
2020-12-04 17:00
조회
41
아이와 함께 우리나라 전통 궁중병과를 맛보았습니다
품격있는 케이스에 담겨있어 내가 왕이 된듯한 기분이 들었으며
뭔가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아기자기한 병과가 너무 예쁘고 보기에 좋아 얼릉 맛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나하나 맛이 특별하고 개성있어서 좋았고 아이의 입맛과 제 입맛은
조금씩 다름을 알게 되어서 내가 먹기엔 다 맛있었지만 아이는 나와
다르다는 것에 신기했습니다.
특유의 향때문일까? 생각도 해보게 되고 병과라 다 좋아할줄 알았는데
의외의 반응에 웃기기도 했습니다
색다르고 독특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공부도 되고 기분전환도 되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