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창

임금님 다과상이 집으로..

On 별빛야행 with 시식공감
작성자
박선경(windsk7) 박선경(windsk7)
작성일
2020-11-21 20:33
조회
48
임금님과 한상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다과가 정갈하고 본연의 맛에 충실하여 아이들에게는 호불호가 있으나 어른들은 음미하며 오래 즐기며 마음이 차분해지는 한상이었습니다.